Ask nothing, Get everything — 말 안 해도 먼저 아는 귓속 AI 참모단
5번 패턴: 영어 슬로건 + 한국어 부제
E
이어버즈 한 번으로 AI 참모 ON, 내 귀 안에 AI 전략가
Galaxy Whisper — 6번 패턴: 행동 + 결과 임팩트
F
속삭임의 변신은 무죄! 귀에 꽂는 순간 AI가 세상 모든 걸 말해준다
Whisper is anything — 1번 패턴: 밈 + 기능
G
검색도 귀찮고, 물어보기도 민망하고 → 그냥 귀 기울이면 됨
Whisper is anything — 2번 패턴: 문제→해결
H
말 아끼는 젠지에게: 입 안 열어도 AI가 먼저 속삭인다
Whisper is anything — 3번 패턴: 타겟층 명시
I
속삭임 하나면 충분해 — 뭐든 들어주고, 뭐든 말해주는 귓속 AI
Whisper is anything — 4번 패턴: 짧은 슬로건 + 부제
J
One whisper. Everything.
Whisper is anything — 5번 패턴: 영어 슬로건
K
입 닫아도 AI는 열려있다
Whisper is anything — 6번 패턴: 임팩트 짧게
L
귀의 변신은 무죄! Inside Out처럼 속마음을 Whisper가 먼저 읽는다
Inside Out × Whisper — 1번 패턴: 밈 + 기능
M
복잡한 머릿속 Inside Out → Whisper가 귀에 정리해준다
Inside Out × Whisper — 2번 패턴: 문제→해결
N
Inside Out 세대에게: Whisper가 네 감정보다 먼저 움직인다
Inside Out × Whisper — 3번 패턴: 타겟층 명시
O
Inside Out, Whisper In — 속에서 밖으로, AI가 귀에서 먼저 말한다
Inside Out × Whisper — 4번 패턴: 슬로건 + 부제
추천
P
Inside Out. Whisper On.
Inside Out × Whisper — 5번 패턴: 영어 슬로건
Q
Inside Out × Whisper — 귓속 AI의 시작
Inside Out × Whisper — 6번 패턴: 임팩트 짧게
R
귀의 변신은 무죄! 세상이 뒤집히는 건 항상 속삭임으로 시작됐다
Inside out, in a whisper — 1번 패턴: 밈 + 기능
S
복잡한 머릿속 → 속삭임 하나로 완전히 뒤집힌다
Inside out, in a whisper — 2번 패턴: 문제→해결
T
조용히 세상 바꾸는 사람들에게: Inside out, in a whisper
Inside out, in a whisper — 3번 패턴: 타겟층 명시
U
Inside out, in a whisper — 속삭임 하나가 당신의 세상을 뒤집는다
Inside out, in a whisper — 4번 패턴: 슬로건 + 부제
V
Inside out, in a whisper.
Inside out, in a whisper — 5번 패턴: 단독 영어 슬로건
추천
W
속삭임이 세상을 뒤집는다 — Inside out, in a whisper
Inside out, in a whisper — 6번 패턴: 임팩트 짧게
MX 사업부
Galaxy Buds
Voice AI AgentElevenLabs TTS
2026-05-20
01
개요
Inside out, in a whisper는 지금 상황을 스스로 읽고, 맥락에 맞게 필요한 것을 먼저 속삭여주는 나만의 귓속 AI입니다.
회의엔 회의 친구, 일정엔 일정 친구, 결정엔 조언 친구. Inside out: Buds 속 친구들은 지금 이 순간 필요한 AI가 먼저 나옵니다.
"나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... 알아서 다 해줘..." → Inside out, in a whisper가 그 한 마디를 현실로 만듭니다.
02
제안 배경
💬
"공부하기 싫어서 AI 쓰는데, 지금 AI 공부하고 있다."
— Samsung VD 임직원
💬
"남들처럼 AI를 써야 안 뒤처질 텐데... AI FOMO가 와."
— Samsung MX 임직원
💬
"HI BIXBY — 허공에서 말하기 뻘쭘하다."
— Samsung DA 임직원
왜 안 쓸까? — "시리야~", "빅스비야~" 처럼 타인 앞에서 소리 내어 AI를 부르는 것 자체가 어색하고 민망해서 결국 쓰지 않게 됩니다. Inside out은 당신이 먼저 말 걸지 않아도, 지금 상황을 읽고 먼저 움직입니다.
시장: 글로벌 음성 AI 시장 2025년 기준 약 260억 달러, 연 평균 25%+ 성장 중. 이어버즈 세계 출하량 5억 개 돌파 — 귀 위의 컴퓨팅 디바이스로 진화. Target: Galaxy Buds 사용자(전 세계 2,000만+ 활성 사용자) 중 멀티태스킹이 일상인 20–40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사용자.
📊 인지-행동 갭 통계 데이터
3억 명+
ChatGPT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늘었지만스마트폰 AI 기능 탑재 기기 — 전 세계 수십억 대
↓
3명 중 2명
들어보긴 했는데 나는 한 번도 안 써봤어Pew Research 2025 — 2025년에도 66%가 ChatGPT 미사용
↓
10명 중 6명
써야 한다는 건 알아. 근데 어디다 어떻게 써야 하지?MS Work Trend Index 2024 — 리더 60%가 AI 활용 비전·계획 없음
↓
2명 중 1명
중요한 일에 AI 쓴 거, 솔직히 말하기 좀 민망해MS Work Trend Index 2024 — 52%가 중요한 업무에 AI 사용 사실을 숨김
🎤 그래서 이게 결정타
"시리야~" "빅스비야~" 타인 앞에서, 혼자 소리 내어 AI를 부르는 게 왠지 어색하고 민망해서 — 결국 그냥 쓰지 않게 됩니다
💭 AI는 있는데... 하 왜 안 쓰지?
쓸 타이밍을 직접 판단해야 하고, 직접 불러야 하는 것 자체가 장벽. Inside out은 당신이 먼저 말 걸지 않아도, 지금 상황을 읽고 먼저 움직입니다.
현재 음성 비서는 단순 명령어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. Inside out이 바꾸는 것은 이렇습니다.
AS-IS
음성 비서 = 질문-답변 1회성
한 번의 속삭임으로 AI 멀티스텝 실행 불가
이어버즈는 음악 · 통화 전용
AI 쓸 타이밍을 사람이 직접 판단
TO-BE
AI가 멀티스텝 알아서 실행 → 한 번 속삭임으로 충분
상황을 스스로 읽고 먼저 말 걸어옴
Galaxy 생태계 전체에 목소리 연동
04
제안 내용
① Voice AI Agent Pipeline — Command 모드
사용자가 Galaxy Buds에 속삭이면 STT → Intent 분석 → AI 에이전트 플래닝 → 툴 실행 → TTS 응답의 완전한 파이프라인이 작동합니다.
단순 검색부터 캘린더 등록, 쇼핑 주문, 번역 전송까지 복합 작업을 단일 음성 입력으로 처리합니다.
② 회의 모드 — Ambient Push 모드
회의 중 이어버즈를 켜두면 Router가 30초마다 대화 흐름을 분석하여, 사용자가 말하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먼저 속삭입니다.
"Q2 마감 얘기 나왔다" → Navigator가 캘린더를 자동 조회해 마감일을 알려주고, 결정 사항이 감지되면 Archivist가 자동 포착, 복잡한 판단 구도가 보이면 Advisor가 맥락을 정리해 줍니다.
명령 없이 AI 동료가 회의실에 조용히 동석한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합니다.
③ ElevenLabs TTS — 자연스러운 음성 응답
AI 응답을 로봇 같은 TTS가 아닌 ElevenLabs 고품질 TTS로 출력하여 사용자가 "대화하는 느낌"을 받습니다. 다국어 지원 및 감정 억양 조절로 상황에 맞는 응답을 제공합니다.
서브에이전트 구성
🔋
Guardian
배터리·컨디션 모니터링, 일정·건강 선제 알림
Battery API · Calendar
🗺️
Navigator
일정 조회, 이동 경로 안내, 다음 약속 자동 파악
Calendar · Maps API
📝
Archivist
회의 중 결정사항 자동 포착, 요약·메모 저장
Gemma LLM · Notes DB
📺
Handover
Galaxy 기기 간 콘텐츠 자동 이어받기
BT Scanner · SmartThings
🧠
Advisor
복잡한 판단 구도 분석, InsideOut 페르소나 토론 후 결론 전달
InsideOut 페르소나 토론
04-B
시나리오 — 나만의 Inside Out 캐릭터
쓸수록 나를 닮아가는 AI. 패션 감각도, 건설 현장 경험도 — 삶의 서로 다른 면모마다 전용 캐릭터가 자랍니다.
그리고 그 캐릭터들이 서로 대화해서 더 나은 판단을 속삭여줍니다.
🙋
User Profile
패션 감각 있는 건설회사 직원
현장 관리 업무 · 퇴근 후 패션 리뷰 유튜브 운영 · 주말엔 빈티지 마켓
🪖
건설이
Construction Persona
📋 현장 일정·안전 기준 학습
📐 자재비·견적 패턴 파악
🌦️ 날씨·공기질과 공정 연동
📞 하도급사 커뮤니케이션 습관
👗
패션이
Fashion Persona
🎨 선호 스타일·브랜드 학습
📸 유튜브 콘텐츠 루틴 파악
🛍️ 빈티지 마켓 일정·관심 품목
💬 팔로워 반응 트렌드 분석
💬 캐릭터 간 대화 예시
사용자가 귓속말로: "이번 주말 뭐 하지?"
🪖
건설이
토요일 오전에 을지로 철물 도매 시장 여는 거 알잖아. 다음 주 현장 자재 미리 봐두는 거 어때? 내가 필요한 목록 뽑아놨어.
👗
패션이
잠깐, 오후에 성수 빈티지 팝업 있는 거 확인해봤는데 이번에 워크웨어 컬렉션이야. 유튜브 영상 촬영 소재로도 딱이고, 이동 루트 겹쳐.
🪖
건설이
맞아, 워크웨어는 현장용도 겸용 가능. 촬영하면서 자재도 보면 되겠네. 오전 을지로 → 오후 성수 코스로 일정 잡아줄게.
🎧
Inside out이 귓속말로
"오전 10시 을지로 철물시장 → 오후 2시 성수 빈티지 팝업. 일정 잡아뒀어. 촬영 장비 챙겨가."
핵심 차별점 — 단일 AI가 아닌, 나의 여러 면모를 각각 깊이 아는 캐릭터들이 서로 의논해서 최적의 한 마디를 속삭입니다. 캐릭터는 사용하면 할수록 성장하고, 나를 더 잘 알게 됩니다.
05
시스템 아키텍처
Input
🎧
Galaxy Buds
STT → 텍스트
→
Router
🧭
Intent Router
맥락 분석 에이전트 선택
→
Sub-agents
🔋 Guardian
🗺️ Navigator
📝 Archivist
📺 Handover
🧠 Advisor
→
Output
🎵
ElevenLabs TTS
귓속말로 응답
단순 요청은 단일 에이전트가 처리하고, 판단이 필요한 순간만 Advisor(InsideOut 페르소나)가 짧게 토론 후 결론을 속삭입니다.
새 에이전트 추가 = 파일 1개 + Skills 등록 1줄. 기능 확장이 기존 코드를 건드리지 않습니다.
🧠 Auditory Memory Layer
귀에 꽂고 있는 동안 들린 모든 것이 데이터가 됩니다.
🎤
발화 패턴
어떤 말을 자주 쓰는지, 어떤 상황에서 결정하는지
🏗️
맥락 기억
회의에서 나온 숫자, 이름, 결정사항이 자동으로 축적
🔄
루틴 학습
반복되는 대화 패턴으로 사용자 일상 리듬 파악
🪖👗
페르소나 성장
건설이·패션이 등 각 캐릭터가 들은 것으로 특화
Samsung만 가능한 이유
Galaxy Buds의 상시 오디오 스트림 접근 · 온디바이스 STT 연동 · Galaxy AI 플랫폼과의 메모리 동기화는
삼성 내부 SDK 없이는 불가능한 구조입니다. 경쟁사가 흉내 낼 수 없는 Galaxy 생태계 고유의 해자(垓字).
세상의 모든 AI는 당신이 먼저 불러야 움직입니다.
Inside out은 반대입니다.
귀에 꽂혀 있는 동안 상황을 읽고, 당신이 필요로 하기 직전에, 먼저 속삭입니다.
부르지 않아도 된다
화면을 볼 필요 없다
손을 쓸 필요 없다
핵심 차별점 #2
🪖👗
나를 닮아가는 개인화 캐릭터
ChatGPT도, Gemini도 모두에게 같은 AI입니다. Inside out은 다릅니다 — 삶의 면모마다 전용 캐릭터가 생겨나고, 쓸수록 나를 닮아가며 성장합니다.
건설 현장 언어를 아는 건설이, 트렌드 감각을 가진 패션이가 서로 의논해서 나만의 최적 판단을 속삭입니다.
🪖 건설이 — 현장 특화
현장 언어·안전 기준·자재비 패턴 학습. 사용할수록 나의 업무 방식에 최적화.
👗 패션이 — 취향 특화
스타일 선호·콘텐츠 루틴·빈티지 마켓 패턴 학습. 나의 감각을 가장 잘 아는 AI.
🧠
Auditory Memory
귀에 꽂고 있는 동안 들린 모든 것이 데이터. 발화 패턴·맥락·루틴이 축적되며 나를 닮아가는 AI.
🎙️
속삭임 = 멀티스텝 실행
한 번의 속삭임으로 검색·예약·메모·번역 복합 작업 완결.
🔒
Samsung 전용 해자
Galaxy Buds 상시 오디오 스트림 + 온디바이스 STT + Galaxy AI 메모리. 경쟁사 SDK로는 불가능한 구조.
🎵
Human-like TTS
ElevenLabs 고품질 음성으로 로봇 느낌 완전 제거. 친구가 귀에 대고 말하는 경험.
06-B
임직원이 매일 겪는 것들
AI 도구는 넘쳐나는데, 정작 필요한 순간엔 꺼내기 귀찮고, 부르기 민망하고, 쓸 타이밍을 놓칩니다.
😤
회의 직후
"아까 회의에서 뭐라고 했더라... 분명히 중요한 얘기였는데. 메모해둔 게 없네."
😓
멀티태스킹 중
"AI한테 물어보려면 폰 꺼내고, 앱 열고, 타이핑하고... 이럴 시간에 그냥 내가 찾는 게 빠르다."
🫠
타인 앞에서
"회의 중에 '빅스비야~' 하고 부르면 다들 쳐다볼 것 같아서... 그냥 안 씀."
😵
정보 과부하
"슬랙, 메일, 카톡, 캘린더... 다 따로 확인해야 해. 한 번에 정리해주는 게 없나."
🤐
AI 사용 눈치
"보고서에 AI 썼다고 하면 '그게 내 실력이냐'는 시선이 있어서 그냥 쓰고도 말 안 하게 됨."
🎧
Inside out: Buds 속 친구들은 이 모든 불만을 하나로 해결합니다. 꺼내지 않아도 되고, 부르지 않아도 되고, 타이핑하지 않아도 됩니다.
07
기대효과
임직원들의 불만, Inside out이 이렇게 바꿉니다.
VD 임직원"AI 공부하고 있다"
→
Inside out 이후귀에 꽂으면 끝. 설정·학습 불필요.
MX 임직원"AI FOMO가 와"
→
Inside out 이후Buds를 끼는 것 자체가 AI를 쓰는 것.
DA 임직원"HI BIXBY 뻘쭘하다"
→
Inside out 이후아무 말 안 해도 됨. AI가 먼저 속삭임.
전략적 기대효과
👑
AI 서비스 프리미엄 포지셔닝
Galaxy Buds를 단순 음향 기기에서 AI 퍼스널 에이전트 디바이스로 재정의. Apple Intelligence 대비 Galaxy만의 음성 AI 프리미엄 포지션 선점.
🎵
오디오 경험 우위 확보
ANC·음질 경쟁은 이미 포화 상태. Inside out은 귀를 AI의 입력 채널이자 출력 채널로 전환해 경쟁 축 자체를 바꿉니다. "더 좋은 소리"가 아닌 "더 스마트한 귀".
❤️
고객 충성도 → 브랜드 충성도 강화
나만의 캐릭터가 쌓일수록 다른 기기로 옮기는 비용이 커집니다. 건설이·패션이는 내 Galaxy Buds에만 있는 나의 분신. 기기 교체 저항(Lock-in)을 감성으로 만드는 전략.
✨
MZ가 열광할 "AI 꾸미기" 문화
크록스 지비츠, 폰 꾸미기에 열광하는 MZ에게 — 이번엔 나만의 AI 캐릭터 만들기. "나 건설이 레벨 올렸어" — 오가닉 바이럴 채널로 작동합니다.
목표 타임라인
Q1–Q2Galaxy Buds 펌웨어 연동 SDK 개발 완료, 베타 사용자 1만 명 모집
Q3Voice AI Agent 서비스 안정화 및 Galaxy AI 플랫폼 통합 파일럿 출시
Q4Galaxy AI 음성 에이전트 정식 탑재, 국내·미국·유럽 동시 론칭
2년차글로벌 Galaxy Buds 신규 기기 전 모델 기본 탑재, MAU 500만 돌파
3년차Galaxy Buds 전 모델 Voice AI 기본 탑재, B2B 에이전트 API 라이선스 수익 창출
08
비즈니스 모델
시장 배경
음성 AI + 이어버즈 웨어러블 시장의 교차점. 경쟁사(Apple Intelligence, Google Gemini Live) 대비 Galaxy 생태계 특화로 차별화. 삼성 이용자 4억 명의 락인 강화.
고객 터치포인트
Galaxy Buds 동봉 앱 (원스텝 온보딩) → Galaxy AI 플랫폼 → Galaxy Store 서드파티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
수익 모델
Premium Tier 구독 (월 4,900원 / 고급 에이전트·무제한 대화) · B2B 기업용 Voice AI Agent API 라이선스 · Galaxy Store 에이전트 커미션 30%